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코로나 백신 이상반응 256건 보상 결정…4건은 중증환자 지원

머니투데이
  • 박다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7.29 15:3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9일 오전 대전 유성구 예방접종세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맞은 어르신들이 이상징후 관찰구역에서 대기하고 있다. 2021.4.9/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9일 오전 대전 유성구 예방접종세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맞은 어르신들이 이상징후 관찰구역에서 대기하고 있다. 2021.4.9/뉴스1
코로나19(COVID-19) 예방접종피해보상 전문위원회가 지난 27일 제6차 회의를 열고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피해보상을 신청한 551건 중 256건(46.5%)에 대해 보상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예방접종피해보상 전문위원회는 임상의사, 법의학자, 감염병·면역학·미생물학 전문가, 변호사 및 시민단체가 추천한 전문가 등 15명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보상이 결정된 256건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뒤 발열, 두통, 근육통, 어지럼증, 알레르기 반응 등으로 피해보상을 신청했다.

지난 28일 기준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나타나 신고한 사례는 누적 11만2688건이다. 이 중 의료기관을 방문할 정도의 이상반응으로서 피해보상을 신청하여 보상위원회에서 제6차까지 심의를 거쳐 983건(62.9%)에 대해 보상이 결정됐다.

추진단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인과성 근거가 불충분해 보상에서 제외된 중증환자에 대해서도 의료비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의료비 지원대상으로 확정된 인원은 총 10명이고, 이중 4명은 지원이 완료됐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바이어가 서울로 오는데"…또 지방으로 떠밀리는 공공기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