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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장하온, "3000만원 사실?" 질문에 '거짓' 루머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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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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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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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수 장하온 인스타그램
/사진=가수 장하온 인스타그램
'미스트롯2' 출신 가수 장하온이 팬에게 성매수를 제안한 여가수가 자신이 아니라고 직접 부인했다.

앞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이자 인터넷 방송 진행자의 소속사로부터 '돈 3000만원을 주면 이 가수와 하룻밤을 지낼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그는 "이를 거절했더니 수차례 협박과 회유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누리꾼의 글에 따르면 그는 지난 4월 가수 A씨의 팬으로 후원을 하던 중 A씨에게 먼저 연락이 와서 A씨와 소속사 대표 B씨 등과 사적으로 만났다. 이 과정에서 B씨가 누리꾼에게 회사에 투자할 것을 제안했고 이를 거절하자 A씨와의 하룻밤을 제안하며 통장 사진을 문자 메시지로 보냈다.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아프리카 BJ 활동을 하고 있는 인물로 '미스트롯' 출신 장하온을 지목했고, 29일 장하온의 인스타그램을 찾은 한 누리꾼이 "3000만원 사실임?"이라고 묻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장하온은 "거짓임"이라고 직접 답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현재 해당 댓글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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