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전용기 "윤석열, 짜증만 유발해…'김현아 철회' 훈수나 둬라"

머니투데이
  • 최경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7.29 18:3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2030의원 입장문' 발표를 하고 있다. 2021.4.9/뉴스1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2030의원 입장문' 발표를 하고 있다. 2021.4.9/뉴스1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과 관련한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을 거론하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겨냥해 "선거결과 부정선동을 벌이고 있다"라며 "국민께 무더위와 폭염 못지않은 짜증 유발, 그 정도만 하시라"고 밝혔다.

전 의원은 29일 페이스북에 "2년전 청와대에서 웃는 얼굴로 임명장 받던 기억은 잊으셨나"라며 이같이 글을 썼다.

전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도 아니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훈수를 두고 있다"라며 "오늘이라도 입당하고 입당 논란에 종지부를 찍으시라"고 비판했다.

이어 "기왕 훈수를 두려면 오세훈 서울시장을 찾아가서 다주택자인 김현아 SH사장 내정자 철회 훈수나 두는 게 어떠하신가"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윤 전 검찰총장은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정진석 의원의 청와대 앞 1인 시위 현장을 찾았다.

윤 전 총장은 "정부의 정통성에도 국민들이 심각한 의문을 갖고 있다"라며 "문 대통령은 지난 선거의 최대 수혜자이고 국정의 최고 책임자로써 반드시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손흥민 사는 '그 아파트'…강남도 아닌데 '30평 전세 25억'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