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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확진자 1426명, 전날 比 94명↑…수도권이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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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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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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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16명 발생한 9일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수도권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16명 발생한 9일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 수가 23일째 네자릿수를 기록하면서 4차 대유행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29일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코로나19 전국 확진자는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소 1426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1332명에 비해 94명 늘어든 수치다. 밤까지 추가 발생을 고려하면 30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될 신규 확진자는 1700명대로 예상된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458명, 서울 417명, 인천 107명, 부산 72명, 경남 70명, 대전 63명, 대구 53명, 경북 37명, 충북 29명, 충남 27명, 광주·울산 각 18명, 강원 15명, 제주·전북 각 13명, 전남 11명, 세종 6명 등이다.

전체 신규 확진자 가운데 수도권 감염자는 982명(68.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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