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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란, 아파트·상가·단독주택 등 26.3억…靑 "상속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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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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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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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이철희 정무수석과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이 5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1.07.05.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이철희 정무수석과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이 5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1.07.05. bluesoda@newsis.com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이 약 17억원, 기모란 청와대 방역기획관이 약 26억3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공개한 '7월 수시공개자 현황'을 보면 지난 4월 각각 임명된 이 수석과 기 비서관의 재산 현황은 이와 같았다.

이 수석은 서울 양천구 목동에 156㎥ 아파트를 부부 공동 명의로 갖고 있었다. 이 아파트 가격은 9억9800만원으로, 이 수석은 1주택자로 나타났다. 예금은 5억6971만원, 주식은 배우자와 자녀 등 1억1372만원으로 총 재산은 16억9543만원이었다.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3차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에 참석해 기모란 방역기획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1.06.07. since1999@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3차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에 참석해 기모란 방역기획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1.06.07. since1999@newsis.com
기 비서관은 대전 서구 둔산동에 46.55㎥ 아파느를 부부 공동 명의로 보유하고 있었다. 가격은 3억7000만원으로 나타났다.

기 비서관은 다만 배우자가 경남 양산에 단독주택(1400만원), 세종시 어진동 상가(2억2500만원) 등을 신고했는데 모두 상속을 받은 것이다. 기 비서관의 배우자는 또 경남 양산과 세종시에 땅 4억400만원 규모와. 예금 4억7900만원 등 총 26억2927만원의 재산을 갖고 있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기 비서관의 대전 아파트는 자가 소유이고, 경남 단독주택은 시부모님 사망에 따른 4분의1지분 상속(자녀 분할 4분의1)이다"며 "세종시의 대지와 상가도 시부모님 사망으로 상속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이태한 청와대 사회수석은 10억9200만원의 재산을 등록하면서 본인 명의 전북 전주시 단독주택과 배우자 명의 경기 의왕시 아파트와 서울 서초구 복합건물을 비롯한 다주택을 신고했다. 이 수석은 또 부친으로부터 상속받은 전북 전주시의 임야와 대지 등 부동산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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