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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성숙해진 딸 지아에 '깜짝'…"아니 웬 아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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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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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0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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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방송 화면 캡처
자연인이 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이 딸 지아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밤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해발 1000m 깊은 산골에서 약초를 캐며 살고 있는 송종국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송종국은 아들 지욱과 축구 연습 후, 딸 지아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근황을 물었다.

송종국은 지욱에게 "누나는 요즘 뭐 하냐"라고 물었지만, 지욱은 "모르겠다"며 전화를 해보자고 제안했다.

이어 송종국은 지아와 영상통화를 시도했고, 훌쩍 큰 모습의 지아가 전화를 받아 "아빠 안녕"이라며 반겼다. 화면 속 한층 성숙해진 지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송종국은 성숙해진 딸 지아에게 "아니, 웬 아가씨가 나왔냐"며 당황해했다.

지아는 동생 지욱과 아빠의 모습을 보더니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고, 지욱은 눈을 크게 뜨며 "뭐라는 거냐"며 발끈했다. 그러면서 "누나랑 아빠가 더 닮았다"라고 했다.

그러자 지아는 "안다"고 쿨하게 인정하고는 "아빠 나 안 보고 싶냐"라고 다정하게 물었다. 이에 송종국은 "보고싶다. 시간 좀 내달라. 영화 한 번 보러 가자. 오랜만에 아빠랑 데이트 하자"고 말했다.

또 지아는 산 속에서 지내는 아빠를 걱정하며 서운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지아는 "아빠, 거기서 지내는 거 좋냐. 우리 없어서 심심하진 않느냐"라고 물었고 송종국은 "심심하다며 "지아, 지욱이랑 놀 때가 제일 재미있다"고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지아는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항상 건강해야 한다. 꿈은 항상 내 꿈만 꿔"라며 사랑스러운 손하트를 날렸다. 그러면서 지아는 "사랑한다"라는 말로 통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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