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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 동갑 남편 언급…"여자 문제는 없는데 남자 문제가 복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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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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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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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재숙/사진=KBS Joy '썰바이벌' 방송화면
배우 하재숙/사진=KBS Joy '썰바이벌' 방송화면
배우 하재숙이 남편의 남다른 사교성을 언급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썰바이벌'에는 하재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재숙은 '네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주제를 보며 "저는 제가 겪은 일 중 남편이 생각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희 남편이 여자 문제는 없는데 남자 문제가 복잡하다"며 "온 동네 사람들이 '친구' 아니면 '형님'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조선소에서도, 그물 올리는 사장님 사이에서도 나타난다"며 "남편이 동네 이 반장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하재숙은 2016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고성에서 살고 있다. 그는 최근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악녀 마리아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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