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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폐업 소상공인 50만원 지원…동작구, 올해 말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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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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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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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줌]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담하는 모습./사진제공=동작구청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담하는 모습./사진제공=동작구청
동작구가 코로나19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현금(50만원)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동작구는 지난 5월부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영 악화로 폐업한 소상공인의 취업과 재창업 등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 5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해왔다.

지원대상은 △매출규모 및 상시근로자 규모가 기준에 부합한 소상공인 △2020년 3월 22일~2021년 12월 20일까지 기간 중 폐업한 동작구 소재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사업체 △폐업 전 90일 이상 영업한 업체이다. 대표자 1인이 다수의 사업장을 폐업한 경우, 2번째 업소부터는 50%인 25만원을 지원하고, 최대 4개 업소까지 신청할 수 있다.

동작구청 경제진흥과 상담실(대방동 유한양행 건물 9층)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 △통장사본 △폐업사실증명원 △소상공인 매출확인서류 등을 갖춰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 여부 확인을 거쳐 지원이 확정되며, 신청은 예산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된다.

김정원 동작구 경제진흥과장은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 지원 사업의 추가 연장을 통해 경영 악화로 폐업을 결정한 소상공인들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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