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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측 "정책 우선순위 1번은 부동산…일자리·양극화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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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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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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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7일 오후 부산 중구 자갈치시장을 찾아 상인이 건넨 대게를 들어보고 있다. 2021.7.27/뉴스1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7일 오후 부산 중구 자갈치시장을 찾아 상인이 건넨 대게를 들어보고 있다. 2021.7.27/뉴스1
윤석열 전 검찰총장 캠프가 부동산, 청년일자리, 양극화 문제에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캠프의 김병민 대변인은 30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정책 우선순위를 묻는 질문에 "첫 번째는 국민들의 삶과 연계된 부동산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는 일자리 대통령을 자임했던 문재인 정부에서 해결하지 못했던 청년일자리 관련된 문제"라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로 양극화가 훨씬 더 심해지고 있다. 경제 저소득층을 위한 문제까지 세 가지 정도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검찰 출신임에도 윤 전 총장이 '민생 정책'에 무게를 두겠다고 공언한 셈이다. 김 대변인은 "정책 발표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석준 전 국무조정실장이 정책에 관한 기능들을 바탕으로 많은 분들과 쭉 내부적으로 다듬고 검토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 전 총장은 전날 언론 인터뷰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임기말에 사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높다라는 질문에 "부동산 관련법을 26번이나 고치고 이러는데 이게 과연 맞는건가 싶다"고 답했다.

윤 전 총장은 "문 대통령이 당선될 때 41%였는데 지금 4년차에 지지율이 40%대를 유지하고 있는건 이해가 안되는 면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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