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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뇌 건강 식품개발 나선다...여의도성모병원과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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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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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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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서초구 평화빌딩 미셸푸드 본사에서 열린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 공동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식>에서 풀무원 이효율 대표(사진 왼쪽)와 여의도성모병원 가톨릭 뇌건강센터 임현국 소장(사진 오른쪽), 미셸푸드 대표 박상수 신부(사진 가운데)가 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평화빌딩 미셸푸드 본사에서 열린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 공동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식>에서 풀무원 이효율 대표(사진 왼쪽)와 여의도성모병원 가톨릭 뇌건강센터 임현국 소장(사진 오른쪽), 미셸푸드 대표 박상수 신부(사진 가운데)가 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 (16,900원 보합0 0.0%)이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뇌건강센터, 미셸푸드와 손잡고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 개발에 나선다.

풀무원은 30일 여의도성모병원 뇌건강센터, 미셸푸드와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 공동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3사는 △뇌 건강에 좋은 소재가 적용된 식품과 음료 △뇌 건강에 특화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개발 △기타 협의한 사업 분야 등에 대해 기술 교류와 협력을 하게된다.

풀무원은 이번 협약으로 여의도성모병원 뇌건강센터, 영양팀의 자문을 받아 미셸푸드와 함께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기획, 개발한다. 제품은 도시락, 음료,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선보일 계획이다.

풀무원 이효율 대표는 "풀무원의 R&D 역량이 여의도성모병원의 전문성과 미셸푸드의 건강식 노하우와 만나 큰 시너지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별화된 기획과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제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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