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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우리은행 신용등급 상향조정…장기 'A', 단기 '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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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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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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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우리은행이 국제신용평가기관 피치에서 신용등급을 상향조정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피치는 우리은행 장기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단기신용등급을 기존 'F1'에서 최상위 등급인 'F1+'로 한 단계씩 올렸다.

이와 함께 우리은행 자체 신용등급도 'bbb+'에서 'a-'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피치는 우리은행 장기신용등급을 2005년부터 16년 동안 'A-'로 유지했지만 경영·리스크 관리 능력, 자산 건전성·수익성 개선 정도, 자본 관리 능력 등을 높이 평가해 등급을 조정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지속적인 체질 개선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신용등급 상향으로 해외시장에서 영업환경이 개선됐고 자금조달 비용 또한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앞서 또다른 신용평가기관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도 우리은행 장기신용등급을 'A'에서 'A+'로, 자체 신용등급을 'bbb+'에서 'a-'로 한 단계씩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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