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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기술 직접본다…울랄라랩, 김해 남부지사·쇼룸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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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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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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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기술 직접본다…울랄라랩, 김해 남부지사·쇼룸 개소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울랄라랩이 경남 김해에 남부지사를 개소하고 쇼룸을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10여종의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울랄라랩 관계자는 "이번 남부지사 개소를 통해 서울, 경기, 충청 지방에 집중돼 있던 사업 권역을 경상도와 전라도 지역까지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남부지사와 쇼룸을 통해 경상도·전라도 등 남부지역 제조기업 고객과 원활히 소통하고 안정적인 솔루션 공급은 물론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경험까지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쇼룸에는 △협동로봇·로봇설비관리 솔루션 △스마트 조립·체결 솔루션 △설비·에너지 데이터 기반 설비관리와 예지정비 솔루션 △스마트 Haccp 솔루션 △누설전류분석 솔루션 △온습도 기반 스마트팜 솔루션 등이 전시됐다.

또 WiFi·LTE·BLE·LoRa·Ethernet 등 다양한 통신 기반의 데이터 수집용 산업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가 전시돼 있다. 울랄라랩의 윔팩토리(WimFactory)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한 후 언제든 방문·체험이 가능하다.

강학주 울랄라랩 대표는 "스마트공장 구축·도입을 준비하고 있거나 고도화를 고려하고 있는 제조기업 고객들이 직접 솔루션을 체험해 기업에 맞는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수 있도록 이번 쇼룸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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