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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신임 사무처장에 이세훈…금정국장엔 권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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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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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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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훈 신임 금융위 사무처장/사진제공=금융위
이세훈 신임 금융위 사무처장/사진제공=금융위
금융위원회 신임 사무처장에 이세훈 금융정책국장이, 신임 금융정책국장엔 권대영 금융산업국장이 각각 임명됐다.

금융위는 이러한 내용의 고위공무원과 국장급 인사를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이 사무처장은 1970년생으로 영동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인디애나대 법학 석사, 코네티컷대 경영학 석사학위 등을 받았다. 행시 36회 출신으로 금융위 산업금융과장과 금융정책과장, 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 구조개선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이 신임 사무처장 인사에 따라 공석이 되는 금융정책국장 자리에는 권대영 금융산업국장이 임명됐다.

권대영 신임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사진제공=금융위
권대영 신임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사진제공=금융위
권 국장은 1968년생으로 진해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행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외화자금과와 증권제도과, 금융정책과 등을 거쳐 2011년 금융위로 이동해 자산운용과장, 중소금융과장, 은행과장, 금융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이후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실 행정관 파견을 거쳐 금융위에 복귀해 금융혁신기획단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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