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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금융 재편' 씨티은행, 부산국제금융센터 입성…커스터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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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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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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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이 30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사무소를 개설했다. 글로벌 커스터디 서비스를 지원한다. 김정미 한국예탁결제원 상무, 김종화 부산국제금융진흥원 원장,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김경호 한국씨티은행 부행장, 엄지용 한국씨티은행 부행장(사진 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30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사무소를 개설했다. 글로벌 커스터디 서비스를 지원한다. 김정미 한국예탁결제원 상무, 김종화 부산국제금융진흥원 원장,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김경호 한국씨티은행 부행장, 엄지용 한국씨티은행 부행장(사진 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 중심으로 사업개편을 예고한 한국씨티은행이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입성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글로벌 커스터디(해외 주식 등 금융자산 보관·관리) 경쟁력을 인정받아 BIFC에서 커스터디 지원 업무를 맡는다. 부산광역시는 지난해 12월 글로벌 입주기관으로 한국씨티은행을 선정한 바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그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글로벌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주로 미국, 중국, 홍콩 등 주요 외화증권 시장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삼았다. BIFC에서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펴나갈 방침이다.

유명순 행장은 "씨티의 중요한 고객인 한국예탁결제원에 계속해서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부산이 글로벌 금융 중심지로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쥴리 커(Julie Kerr) 씨티은행 아시아·태평양지역 커스터디 펀드서비스 총괄 책임자는 "기관 고객에 대해 수준 높은 수탁·펀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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