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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8강서 대만에 패…양궁 전 종목 금 석권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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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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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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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김우진이 31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양궁 개인전 8강 대만의 당즈준과의 경기에서 활을 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김우진은 남자 개인전 8강에서 대만의 당즈준에게 패했다. /사진=뉴스1
양궁 김우진이 31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양궁 개인전 8강 대만의 당즈준과의 경기에서 활을 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김우진은 남자 개인전 8강에서 대만의 당즈준에게 패했다. /사진=뉴스1
양궁 전 종목 금메달 석권을 노리며 출전한 김우진(29·청주시청) 선수가 8강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김우진은 31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8강에서 탕치천(대만)을 만나 세트 점수 4대 6으로 졌다.

한국은 혼성전, 여자 단체전과 개인전,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2대회 연속 양궁 전종목 석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하지만 김우진이 8강에서 떨어지며 금메달 5개 확보에는 실패했다.

앞서 김우진은 16강에서 9발을 모두 10점을 쏘며 압승을 거뒀다. 하지만 8강전에서는 팽팽한 경기가 벌어졌다. 김우진과 탕치춘은 1세트에서 28대 28로 동점을 기록하며 승점 1점씩 나눠 가졌다.

2세트에서는 김우진이 8점을 쏘며 27대 29로 점수를 얻지 못했다. 3세트에서는 28대 27로 다시 승기를 잡았으나 4세트는 28대 28로 다시 동점이었다. 마지막 5세트에서 김우진의 첫 화살이 8점에 꽂혔고, 결국 27대 28로 상대 선수에 점수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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