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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신규확진 1208명, 전날보다 70명↓…'주말 효과'인듯(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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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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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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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일 0시 기준 1539명으로 지역발생 1466명, 해외유입 7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으며, 25일째 1000명대로 4차 대유행이 계속되고 있다. 2021.7.31/뉴스1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일 0시 기준 1539명으로 지역발생 1466명, 해외유입 7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으며, 25일째 1000명대로 4차 대유행이 계속되고 있다. 2021.7.31/뉴스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국 확진자가 3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08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1278명(최종 1539명)에 비해 70명 적은 수치로 검사 개체가 적은 이른바 '주말 효과'로 추정된다.

밤까지 추가 발생을 고려하면 8월 1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될 신규 확진자는 1400명 안팎으로 예상된다. 비수도권 확진자 비율은 30.1%(364명)를 보였다. 확진자 10명 중 7명은 수도권에서, 3명은 비수도권에서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선 경남·부산·충남·대전·강원 지역의 감염 상황이 심각했다.

시도별 확진자 수는 서울 395명, 경기 371명, 인천 78명, 경남 59명, 부산 58명, 충남 45명, 대전 40명, 강원 33명, 경북 28명, 울산 24명, 대구 22명, 충북 17명, 제주 14명, 광주 10명, 전북 8명, 전남 6명 등이다. 세종에서는 오후 6시 현재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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