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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오늘도 부탁해"…김학범호, 멕시코전 선발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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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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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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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봉장에
이강인은 벤치에서 출전 준비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한국 축구가 올림픽 4강 진출을 놓고 벌일 멕시코와의 승부에서 다시 한번 황의조(보르도)가 선봉에 선다.

김학범 감독은 31일 일본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멕시코와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에서 황의조를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내세웠다. 2선 공격진에는 왼쪽부터 김진야(서울), 이동준, 이동경(이상 울산)이 포진할 전망이다.

황의조는 지난 28일 온두라스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페널티킥 2골을 포함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김학범호를 B조 1위로 8강에 올려놓았다.

중앙 수비형 미드필더로 김동현(강원)과 김진규(부산)가 호흡을 맞추고, 포백라인은 왼쪽부터 설영우(울산), 정태욱(대구), 박지수(김천), 강윤성(제주)으로 꾸렸다. 골문은 송범근(전북)이 지킨다.

조별리그 2, 3차전에서 교체 투입돼 루마니아, 온두라스를 상대로연속골(3골)을 쏜 이강인(발렌시아)은 이날 교체 명단에서 출전을 준비한다.

한편, 멕시코의 골문은 와일드카드(24세 초과 선수) 오초아가 지킨다. 오초아는 A매치 114경기에 빛나는 베테랑 골키퍼다.

루이스 로모, 헨리 마르틴도 선발 출격하면서 와일드카드 3명이 모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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