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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빅매치데이'…유일하게 여자배구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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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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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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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조별리그 2차전과 남자 축구 8강전 패배
여자 배구 한일전 대접전 끝에 승리 거머쥐어

(도쿄=뉴스1) 송원영 기자 = 31일 저녁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A조 조별리그 4차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김연경이 공격을 하고 있다. 2021.7.31/뉴스1
(도쿄=뉴스1) 송원영 기자 = 31일 저녁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A조 조별리그 4차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김연경이 공격을 하고 있다. 2021.7.31/뉴스1
야구 조별리그 2차전과 남자축구 8강전, 여자 배구 한일전이 있던 31일. 이날 '빅매치 데이'에선 여자 배구만 유일하게 승리했다.

여자 배구대표팀은 31일 일본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조별리그 A조 4차전에서 일본에 세트스코어 3-2(25-19, 19-25, 25-23, 15-25, 15-13)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만든 한국은 조별예선 전적 3승1패로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김연경이 30점으로 맹활약했고, 박정아가 15점, 양효진 12점으로 힘을 보탰다. 김희진과 이소영도 8점을 올렸다.

(도쿄=뉴스1) 이재명 기자 = 대한민국 골키퍼 송범근이 31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8강 축구경기에서 6대3으로 패배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7.31/뉴스1
(도쿄=뉴스1) 이재명 기자 = 대한민국 골키퍼 송범근이 31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8강 축구경기에서 6대3으로 패배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7.31/뉴스1
하지만 비슷한 시간대 열린 야구 조별리그 2차전과 남자 축구 8강전은 쓴 패배를 맛봤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남자축구대표팀이 2020 도쿄올림픽 멕시코전에서 3대6으로 완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도 미국 대표팀에 2-4로 패하면서 B조 2위로 조별 리그를 마쳤다. 우리 야구대표팀은 8월 1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A조 2위인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 준결승 진출을 위한 대결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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