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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안심 소통앱 KT '랑톡'…"3개월 기본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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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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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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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중 ‘랑톡’ 서비스에 신규로 가입 시 기본료를 3개월 면제해주는 행사를 1일부터 시작한다. 사진은 학교의 교사와 비대면으로 수업을 받는 학생 간 랑톡 서비스를 이용해 소통을 하는 모습. /사진=KT
KT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중 ‘랑톡’ 서비스에 신규로 가입 시 기본료를 3개월 면제해주는 행사를 1일부터 시작한다. 사진은 학교의 교사와 비대면으로 수업을 받는 학생 간 랑톡 서비스를 이용해 소통을 하는 모습. /사진=KT
KT가 8월 한달 동안 '랑톡' 신규가입시 기본료를 3개월간 면제해주는 프로모션 행사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랑톡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개인정보 노출 없이 교사와 학부모, 학생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안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지난 3월 출시 후 5개월 만에 약 844개교(교원기준 1만5072명)가 서비스를 이용중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랑톡에 신규 가입한 학교 및 교육청은 회선당 1980~5280원인 기본료를 3개월간 면제 받을 수 있다. 요금제에서 제공하는 기본서비스(SMS/LMS/MMS) 외에 사용료에 따라 발생하는 통화료 및 메시지 이용료는 면제 항목에서 제외된다.

이일범 KT Enterprise부문 기업무선플랫폼사업담당은 "랑톡은 교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도 학생과 학부모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어 출시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육 환경을 디지털 전환(DX)할 수 있는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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