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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아직 안 끝났다'…한대윤, 속사권총 본선 1일차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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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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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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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경기까지 합산 6위 안에 들면 결선 진출

/사진제공=한대윤 선수 인스타그램
/사진제공=한대윤 선수 인스타그램
한대윤(33·노원구청)이 2020 도쿄올림픽 남자 사격 25m 속사권총 본선 첫날 경기에서 4위에 올랐다.

한대윤은 1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25m 속사권총 본선 1일 차 경기에서 295점(평균 9.833점)을 쐈다.

2일 진행되는 2일 차 경기까지 합산 성적이 상위 6명 안에 들면 결선에 진출할 수 있다.

속사권총은 1회당 15발씩, 총 4회 60발을 쏜다. 1, 2일 차에 각각 30발을 쏜다.

이 종목은 1회당 8·6·4초에 5발을 쏘면서, 5개의 표적을 연달아 사격해야 한다. 1발당 최고 10점, 총 600점 만점이다.

한대윤과 함께 출전한 송종호(31·IBK기업은행)는 이날 283점(평균 9.433점)을 기록해 22위에 올라 있다.

한편 첫날 선두는 프랑스의 클레망 베사게로 297점(평균 9.900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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