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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8시간동안 334명 확진…전주 대비 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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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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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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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효과' 약하게 왔다

(서울=뉴스1) = 20일 서울 성북구청 바람마당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폭염 대피용 파란우산을 쓰고 대기하고 있다.  성북구청은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폭염 속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조금이나마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폭염 대피용 파란우산'을 비치했다.  (성북구청 제공) 2021.7.20/뉴스1
(서울=뉴스1) = 20일 서울 성북구청 바람마당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폭염 대피용 파란우산을 쓰고 대기하고 있다. 성북구청은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폭염 속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조금이나마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폭염 대피용 파란우산'을 비치했다. (성북구청 제공) 2021.7.20/뉴스1
1일 서울 지역에서 저녁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334명 발생했다. 이는 1주일 전인 지난달 25일 같은 시간대(307명)보다 27명 증가한 것이다.

이로써 서울 지역은 저녁 6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규모가 6만5166명으로 증가했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5일과 26일 검사 건수가 적은 '주말효과'로 300명대를 기록한 후 지난달 27일 573명으로 급증했다. 이후 지난달 28일부터 '515명→488명→476명→473명→334명'의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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