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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아픈' 2002년생 이의리, 4회초 투런 홈런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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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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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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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뉴스1) 송원영 기자 = 1일 저녁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야구경기 4회초에 한국 선발 이의리가 2타점 홈럼을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1.8.1/뉴스1
(요코하마=뉴스1) 송원영 기자 = 1일 저녁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야구경기 4회초에 한국 선발 이의리가 2타점 홈럼을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1.8.1/뉴스1
대한민국이 1일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야구' 도미니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투런홈런을 맞았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이날 2020 도쿄올림픽 야구 녹아웃 스테이지 1라운드 도미니카공화국과 경기에서 4회초 후안 프란시스코에게 2타점 홈런을 허용했다.

이의리는 1회초 선취점을 내준 뒤 4회초 훌리오 로드리게스에게 안타를 맞아 선두타자 출루를 허용했다. 그런 다음 프랜시스코가 이의리가 던진 공을 받아쳐 중앙 전광판을 바로 맞추는 홈런을 기록했다. 대표팀은 1-3으로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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