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우상혁, 2m35 韓 신기록…첫 '높이뛰기 메달' 도전

머니투데이
  • 김지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8.01 21:1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도쿄=뉴스1) 올림픽사진취재단 = 육상 국가대표 우상혁이 1일 오후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높이뛰기 결승전 경기 에서 2.33m에 도전하고 있다. 2021.8.1/뉴스1
(도쿄=뉴스1) 올림픽사진취재단 = 육상 국가대표 우상혁이 1일 오후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높이뛰기 결승전 경기 에서 2.33m에 도전하고 있다. 2021.8.1/뉴스1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이 올림픽 무대에서 '2m35'를 1차 시기에 넘어 한국 남자 높이뛰기 신기록을 세웠다.

우상혁은 1일 도쿄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를 1차 시기에 성공했다. 이로써 우상혁은 1997년 이진택이 기록한 기존 한국 신기록인 '2m34'를 1cm 웃돌았다.

개인 최고 기록이 2m31이었던 우상혁은 이날 2m33을 2차 시기에 성공해 본인 기록을 넘어선 데 이어 한국 육상에 새 역사를 열었다.

우상혁은 한국 높이뛰기 사상 첫 메달에도 도전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날벼락 위기 中 부동산…지방정부·서민이 벼랑끝으로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