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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의 멍 때리는 표정…'까치집 머리' 공개한 최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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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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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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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태원 회장 인스타그램
사진=최태원 회장 인스타그램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연일 SNS를 톻해 친근한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 달 31일 최 회장은 인스타그램에 "장도 보고 도시락도 #미국출장 #셀프건강도시락"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 회장은 미국 출장 중 직접 어깨에 장바구니를 멘 채 장을 보는 모습이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자다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듯 일명 '까치집' 헤어스타일을 한 최 회장이 주방에서 멍을 때리며 도시락 앞에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도시락 메뉴에는 요플레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달 20일 최 회장은 "무례한 질문이지만 혹시 요플레 뚜껑 핥아 먹느냐"라는 누리꾼의 질문에 "네. 그렇습니다"라고 답글을 달아 크게 화제가 됐다.

사진=최태원 회장 인스타그램
사진=최태원 회장 인스타그램

최 회장은 이날도 직접 누리꾼과 소통했다. 한 누리꾼이 "회장님 동공 풀렸다"고 댓글을 달자 최 회장은 직접 "평소엔 풀어둔다"고 답했으며 "방금 일어나신 듯한 머리와 표정이.."라는 댓글엔 "일어난지 30분도 안됐을 때"라고 해 친근감을 더했다.

최 회장은 올해 6월 24일부터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대중과 소통을 하기 시작했다. 국내 4대 그룹 총수 중 처음이다. 현재 최 회장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5만명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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