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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주얼리 브랜드 느리, '느리 mNeuli' 신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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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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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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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주얼리 브랜드 느리(mNeuli)가 신규 론칭 소식을 밝혔다.

느리(mNeuli) 시그니처 라인/사진제공=느리(mNeuli)
느리(mNeuli) 시그니처 라인/사진제공=느리(mNeuli)
느리의 핸드크래프트 파인 주얼리는 현 세대가 추구하는 가치를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컬렉션화 한 것이 특징이다.

비정형적 구조의 보석과 디자인으로 일상을 빛내는 글로우(Glow), 풍경의 색을 수려하게 담아 오감을 자극하는 비스타(Vista), 꿈의 길을 모티브로 담은 페이브먼트(Pavement), 섬세한 세공의 정점을 보여주는 시그니처(Signature) 컬렉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느리는 시어머니로부터 받은 조바위(진주, 비취 등으로 장식한 전통 한복 모자)의 보석에서부터 주얼리업을 시작한 며느리가 론칭한 브랜드다. 청담동 부티크와 직접 보석세공사를 운영한 노하우를 며느리인 느리(mNeuli) 대표가 물려받았다.

대대손손 물려줄 수 있는 영원한 아름다운 가치(Eternal Brilliance)를 느리게, 느리(mNeuli)답게 추구하며 다이아몬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색 보석(루비, 에메랄드, 사파이어 등)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인다.

느리(mNeuli) 전가연 대표는 "중년층 이상에서 주로 소비되던 파인 주얼리의 진입 연령대가 낮아졌다. 원하는 것은 가져야 하는 진취적인 3040여성들을 중심으로 타임리스한 파인 주얼리가 소비가 자리잡기 시작한 것"이라며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크한 스타일의 느리(mNeuli)는 30년 이상 풍부한 경력을 지닌 보석 세공사들과 함께 한국의 대표 파인 주얼리 브랜드로 자리잡고 나아가 전 세계에 한국의 정통 파인 주얼리를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느리(mNeuli)는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컬렉션 별 반지, 귀걸이 등 라인업을 선보이는 등 ▲손가락 별 반지 큐레이션 서비스, ▲프라이빗 방문 서비스(서울 지역에 한함)와 함께 다양한 행사 및 마케팅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며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쳐 국내외 고객과의 소통을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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