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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폐플라스틱 재활용한 카드 플레이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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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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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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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2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국내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 카드 플레이트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2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국내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 카드 플레이트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2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국내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 카드 플레이트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기존 카드 상품 중에서는 '딥드림', '딥드림 플래티늄 플러스', '딥스토어' 등에 재활용 플레이트를 적용한다. 신규 카드 상품에도 단계적으로 도입할 방침이다. 이 같은 조치로 1.5리터 페트병을 연간 약 31만개 재활용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신한카드는 기대했다.

재활용 플레이트 도입은 관련 환경부 인증을 획득한 '코나아이'와의 제휴를 통해 진행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재활용 플레이트 도입은 ESG경영 강화를 위해 신한카드가 기울여온 노력의 연장선"이라며 "앞으로도 ESG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 접점에서 지속 가능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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