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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데이타, 기업 맞춤 재택근무 환경 구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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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김재련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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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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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여파로 지난해 재택/원격근무를 하는 근로자가 50만 3천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7년 대비 10배 가량 증가한 수치로, 코로나19가 종식되더라도 많은 근로자가 재택근무를 희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근무 태만이나 기밀 유출, 업무효율 저하 등에 대한 걱정과 비용 및 구축 기간에 대한 부담으로 아직까지 재택근무 환경을 갖추지 않은 중견·중소기업도 많다.

사진제공=다우데이타
사진제공=다우데이타

마이크로소프트 총판사인 다우데이타(대표 이인복)는 기업의 BCP(Business Continuity Plan. 업무 연속성 계획) 유지에 이바지하고자 원격 재택근무 솔루션 '리얼타임데스크탑(Real Time Desktop)'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리얼타임데스크탑은 외부 PC에서 사내 PC에 입력/명령을 전송해 어디서나 사내 PC의 화면을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으로, 인터넷 회선의 종류나 외부 PC의 사양, 데이터의 용량 등에 구애받지 않아 원활한 업무가 가능하다.

아울러 금융사와 콜센터 등 다양한 기업 환경에 맞춤형으로 구축할 수 있으며, 전용 에이전트와 매니저 포털을 통해 누구나 쉽게 설치/관리할 수 있다. 따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하거나, 업데이트되는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결제를 할 필요가 없어 경제적이라는 것도 특징이다.

사내 자료의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한 보안 기능도 철저하게 마련돼 있다. 사내 보안 정책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클립보드 방지 기능과 워터마크 기능, 세션 유효성 제한, 파일 복사/사용자 인증 로그 등으로 보안성을 높였다.

다우데이타 김정도 부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재택근무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을 것이다"라며 "여러 가지 이유로 솔루션을 도입하지 못한 기업에 무료 체험과 컨설팅을 제공해 급변하는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유연한 업무 환경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원격 재택근무 솔루션 '리얼타임데스크탑'의 무료 체험 신청은 다우데이타 홈페이지와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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