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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탁구 단체, 브라질에 3-0 승리…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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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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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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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남자탁구 대표팀 선수들이 2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탁구 남자 단체전 8강전 복식 경기에서 브라질을 물리치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도쿄=AP)
한국 남자탁구 대표팀 선수들이 2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탁구 남자 단체전 8강전 복식 경기에서 브라질을 물리치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도쿄=AP)
이상수(31·삼성생명), 정영식(29), 장우진(26·이상 미래에셋)으로 이뤄진 남자 탁구 대표팀이 브라질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탁구 단체전 8강에서 브라질을 3-0으로 꺾었다.

올림픽 탁구 단체전은 복식 1경기와 단식 2~5경기 순서로 진행된다. 먼저 세 경기를 따내는 팀이 승리한다.

제1복식에는 이상수와 정영식이 나서 구스타보 츠보이와 빅토르 이시이 조를 3-0(11-6, 11-2, 12-10)으로 이겼다.

제2단식에는 장우진이 출격해 브라질 '에이스' 휴고 칼데라노를 상대로 3-0(11-6, 11-8, 12-10)으로 완승했다.

제3단식에선 정영식이 츠보이를 상대했다. 정영식은 1, 3세트를 가져가고 2, 4 세트를 내주며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하지만 마지막 5세트에서 11-7로 승리하며 준결승행을 확정했다.

한국 남자탁구는 오는 4일 오후 2시30분 펼쳐지는 4강에서 중국-프랑스전(2일 저녁 7시30분) 승리팀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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