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첫 올림픽' 여자 역도 이선미, 값진 4위…합계 277㎏

머니투데이
  • 이영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8.02 22: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역도 이선미가 2일 저녁 일본 도쿄 국제 포럼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역도 87kg급 인상 2차 시기에서 바벨을 들어올리고 있다. /사진=뉴스1
역도 이선미가 2일 저녁 일본 도쿄 국제 포럼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역도 87kg급 인상 2차 시기에서 바벨을 들어올리고 있다. /사진=뉴스1
한국 여자 역도 국가대표 이선미(21·강원도청)가 첫 올림픽 무대에서 메달 도전에 실패했지만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

이선미는 2일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역도 여자 +87㎏급 결선에서 인상 125㎏, 용상 152㎏, 합계 277㎏을 들어 4위에 올랐다.

이선미는 인상에서 1차 시기 118㎏, 2차 시기 122㎏, 3차 시기 125㎏을 차례로 성공하며 인상 부문 전체 3위를 기록했다.

이어진 용상에서 이선미는 1차 시기에 148㎏, 2차 시기에 152㎏까지 들어올렸다. 마지막 3차 시기에 155㎏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이날 금메달은 인상 140kg, 용상 160kg 합계 320kg을 들어올린 리 원원(중국)이 차지했다. 이어 에밀리 캠벨(영국), 사라 로블레스(미국)가 은, 동메달을 가져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공포는 투자 신호"…中 알리바바·텐센트 추천하는 美 큰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