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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여성사전시관-충청북도, 여성독립운동가 전시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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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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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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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훈 국립여성사전시관장과 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지난달 30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여성독립운동가 전시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제공=국립여성사전시관
정영훈 국립여성사전시관장과 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지난달 30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여성독립운동가 전시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제공=국립여성사전시관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국립여성사전시관은 지난달 30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충청북도와 '여성독립운동가 전시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역사에서의 양성평등 인식 확산 및 여성독립운동가 전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여성사 관련 전시·교육·자료 협조 △여성독립운동가 콘텐츠 개발·활용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 관련 연구 및 콘텐츠 등에 대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윤희순 의병가사집(영인본), 대한독립여자선언서(영인본) 등 국립여성사전시관 소장품 2점이 이달 말까지 충북여성독립운동가 전시실에 첫 협력 사업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정영훈 국립여성사전시관장은 "국립여성사전시관은 여성사 자료의 체계적 확대와 전시, 교육, 연구 기능 활성화를 위한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충청북도와 보다 뜻깊고 내실 있는 교류와 협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립여성사전시관은 한국사 속 여성의 역할과 기여를 알리고 성평등 미래 가치를 구현하고자 설립된 전시관으로, 여성독립운동가 및 역사 관련 연구, 전시,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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