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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김송 "갱년기에 허리 사이즈 5㎝ 늘어…복부 초음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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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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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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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송/사진=김송 인스타그램
가수 김송/사진=김송 인스타그램
가수 김송이 심한 갱년기 증상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 번 더 체크타임'에는 갱년기를 주제로 대화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송은 "50세가 된 이후 하루에도 감정이 널뛰기를 한다"며 "아들 선이에게도 짜증이 늘었다"고 밝혔다.

그는 선이를 등교시킨 뒤 에어컨을 틀었고, 그래도 더위가 가시지 않자 선풍기를 두 대나 틀었다. 김송은 "땀 나서 더운게 아니라 타들어 가는 더위"라며 "이럴 땐 선이도 없고 남편도 없어야 편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6개월 만에 12㎏이 쪘다"며 "허리 사이즈가 5㎝나 늘어나서 너무 슬프다. 먹는 건 똑같은 데 왜이러지 싶어 복부 초음파를 받을 생각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송은 2003년 세 살 연상의 그룹 클론 출신 강원래와 결혼해 2013년 아들 강선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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