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신재환 '도마 금메달' 거는 순간, TV앞 500만명 환호했다

머니투데이
  • 오상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8.03 09:2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도쿄=뉴스1) 올림픽사진취재단 = 대한민국 체조 신재환이 2일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도마 결선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신재환은 1·2차 시기 평균 14.783점을 획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2021.8.2/뉴스1
(도쿄=뉴스1) 올림픽사진취재단 = 대한민국 체조 신재환이 2일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도마 결선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신재환은 1·2차 시기 평균 14.783점을 획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2021.8.2/뉴스1
남자 도마에서 나온 깜짝 금메달에 500만 명 이상이 TV를 보면서 환호했다.

3일 시청률조사기업 TNMS에 따르면, 전날 애국가가 울려 퍼지는 신재환 선수 금메달 시상식 장면에선 최고 1분 시청률이 25.8% (KBS2 12.1%, SBS 8.1%, MBC 5.6%)까지 상승했다. 500만명이 넘는 시청자가 동시에 시청했다.

신재환 선수의 금메달 시상식 장면 중계는 당일 올림픽 중계 중에서 시청자가 가장 많이 본 장면이었다.

신재환 선수는 '2020 도쿄올림픽' 기계 체조 남자 개인 도마 결승전에서 런던 올림픽 이후 9년만에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쑥쑥 오르는 '전세대출 금리'…"집 없는 것도 서러운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