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태안 해수욕장서 물놀이하던 70대 끝내 숨져

머니투데이
  • 배규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8.03 10:0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부산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1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피서 절정기를 맞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해운대를 찾은 피서객은 예년에 비해 크게 감소한 모습이다. 2021.08.01. yulnetphoto@newsis.com/사진=뉴시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부산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1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피서 절정기를 맞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해운대를 찾은 피서객은 예년에 비해 크게 감소한 모습이다. 2021.08.01. yulnetphoto@newsis.com/사진=뉴시스
충남 태안의 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7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3시 44분쯤 충남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의 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70대 남성 A씨가 물속에서 갑자기 쓰러졌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A씨는 뇌졸중과 협심증 등 병력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2013년생, 주식 판 돈 29.5억으로 성남에 집 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