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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文 "남은 임기 '방역·민생' 전념…피할 수 없는 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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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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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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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1.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1.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문재인 대통령이 3일 "모든 부처는 코로나 상황을 조속히 진정시키는데 전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며 "코로나 격차 해소와 민생 안정을 위한 추가 대책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국무회의를 비대면 화상으로 주재하고 "무엇보다 국정의 최우선 과제는, 당면한 위기를 하루속히 극복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 국민들은 여전히 힘겨운 시기를 견디고 있다. 방역과 민생에 전념하면서 국민의 삶을 지키는 것이 우리 정부 남은 임기 동안 피할 수 없는 책무가 됐다"며 "4차 산업혁명과 기후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대전환기에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고 개척하는 과업 또한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이 됐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히 일자리 회복이 최우선 과제다"며 "정부는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 역할을 하면서 민간 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어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신기술 분야가 민간 일자리의 보고다"며 "기업이 인력 양성을 주도하고, 정부는 과감하게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주기 바란다. 기업과 정부의 협업모델이 확산된다면 기업에는 좋은 인력, 청년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가 동시에 제공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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