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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프리즘, 공공기관·기업 및 교육 분야 화상회의 서비스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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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김재련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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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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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프리즘 미팅스(uPrism Meetings, 대표 차민수)는 공공기관·기업 및 교육 분야 고객을 위한 화상회의 플랫폼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제공=유프리즘 미팅스
사진제공=유프리즘 미팅스

이번 서비스 개편사항은 유프리즘 G클라우드 화상회의 플랫폼 출시, 호스트 요금제 출시, 교육 분야 인증 시 요금 할인 등이다.

정부와 공공기관에서는 자체 구축한 영상회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데 민간 영상회의는 사전 승인 절차로 인해 도입에 있어 일정부분 걸림돌이 있었다. 이에 유프리즘은 지난달 15일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추진협의회(민간위원장 주형철) 주관으로 열린 '민간 영상회의 업계와 간담회'에 참석해 공공기관에서 민간 영상회의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한 제도 개선안을 제안했고, 해당 내용을 기반으로 G클라우드 화상회의 플랫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프리즘 미팅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호스트 요금제는 현재 제공 중인 동시 접속자 기준 요금제와는 다른 새로운 구성으로, zoom과 같은 외산 화상회의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요금제 방식이다. 호스트 요금제에서 사용자는 일정한 크기(동시 접속자 수)의 룸을 개설할 수 있는 ID를 구매해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기존의 동시 접속자 기준 요금제와 호스트 요금제 중 자신에게 유리한 요금제로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유프리즘은 네이버웨일과 협력한 경남교육청의 미래교육지원 플랫폼인 '아이톡톡'을 시작으로 화상교육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교육 분야에 종사하는 기업·기관 인증 시 25% 요금 할인을 적용한다. 무료회원 회의룸의 경우 최대 3명으로 제한하고 있던 기존 방식에서 최대 25명으로 확대했다.

차민수 대표는 "유프리즘 미팅스는 다양한 분야 및 용도에 따라 지속적으로 확장돼 왔으며 그 결실로 올해 조달청 나라장터 1분기에 화상회의 부문 판매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시장 니즈에 따라 다양한 기관에서 보다 신속하고 저렴하게 화상회의를 도입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 개편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사용자들이 유프리즘 미팅스를 경험하기를 바라며 새로운 분야의 니즈에 지속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와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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