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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나가든 말든, SON은 후회 안해" 前 EPL 스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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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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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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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왼쪽)과 해리 케인./AFPBBNews=뉴스1
손흥민(왼쪽)과 해리 케인./AFPBBNews=뉴스1
손흥민(29)이 '영혼의 파트너' 해리 케인(28)이 떠나든 말든 토트넘과 재계약을 후회하지 않을 것이란 얘기가 나왔다.

과거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했던 칼슨 팔머는 3일(한국시간) 축구 전문 매체 디스이즈풋볼과 단독 인터뷰에서 "케인이 이번 여름 떠나더라도 손흥민은 토트넘과 재계약을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같은 주장은 맨체스터 시티 이적 가능성이 크게 대두된 케인의 미래에 대한 의구심 에서 비롯됐다. 케인과 달리 손흥민은 지난달 23일 토트넘과 4년 계약을 일찌감치 확정했다.

파머는 "선수 개인의 의지에 달려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손흥민과 케인은 필드에서 환상적인 관계였다. 만약 케인이 (좀 더 일찍) 맨시티로 갔다면 토트넘은 손흥민과 계약을 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런 일이다. 이미 지나간 이야기다"라고 말했다.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이전부터 불거진 케인의 이적설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맨시티가 이미 1억 유로(약 1370억 원)을 투자할 뜻을 밝혔지만, 토트넘이 케인에게 책정한 이적료는 1억 6000만 유로(약 2200억 원)다.

토트넘은 이미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했지만, 케인은 아직 팀 훈련에 복귀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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