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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6시까지 422명 확진..학원·음식점 감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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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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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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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마스크를 벗고 산책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3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마스크를 벗고 산책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서울시는 3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42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집단감염은 △영등포구 소재 학원 관련 3명 △마포구 소재 음식점 관련 2명 △동작구 소재 사우나 관련 2명 △기타 집단감염 43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6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186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6명이 각각 발생했다.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16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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