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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아시안뱅커 '韓 최우수 수탁은행' 7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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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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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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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지 아시안뱅커가 주관한 '파이낸셜 마켓 어워즈 2021'에서 '한국 최우수 수탁은행'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김종란 KB국민은행 금융투자상품본부 상무가 상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지 아시안뱅커가 주관한 '파이낸셜 마켓 어워즈 2021'에서 '한국 최우수 수탁은행'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김종란 KB국민은행 금융투자상품본부 상무가 상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지 아시안뱅커가 주관한 '파이낸셜 마켓 어워즈 2021'에서 '한국 최우수 수탁은행'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아시안뱅커는 매년 금융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최우수 금융사를 선정해 발표한다. 국민은행은 수탁 노하우와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국민은행은 국내·외 자산운용사, 정부기관, 보험사 등 190여개 거래기관과 8000여개 펀드 자산을 보관·관리하는 수탁기관으로 자리잡았다.

아시안뱅커는 "국민은행은 안정된 전산시스템과 최고 수준의 전문인력을 갖췄고 제도, 환경 변화에 대응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대응 매뉴얼을 갖추고 독립된 대체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업무 연속성을 확보해 최고의 수탁은행으로 선정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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