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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4세 코로나 백신 미접종자, 오늘부터 접종 예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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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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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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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6시까지…위탁의료기관 예약도 가능

15일 오전 서울 양천구 해누리타운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에서 관내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화이자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15일 오전 서울 양천구 해누리타운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에서 관내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화이자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코로나19(COVID-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60~74세 중 코로나19 예방접종 미접종자들은 4일 오후 3시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 예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지난 2일부터 60~74세 연령층 중 접종 기간 안에 접종을 희망하지 않아 예약 이력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예약을 받았다.

추진단은 예약 대상을 이날 오후 3시부터 60~74세 연령층 중 미접종자로 확대했다. 예약 이력이 있는데도 접종을 하지 않았던 이들도 예약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접종 기관도 다양해진다. 그동안은 보건소에서 접종을 받아야 했지만 이날부터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지정해 예약할 수 있다.

추진단 관계자는 "당초 보건소가 시스템에 접종 가능한 날짜를 지정하고, 예약대상자가 방문 가능한 보건소를 정해 예약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나 보건소별 운영 상황이 달라 예약에 어려움이 발생했다"며 "예약 시 원하는 위탁의료기관을 정해서 예약하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위탁의료기관 예약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사전예약시스템 또는 콜센터(1339, 지자체)를 통해 하면 된다. 접종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이미 보건소로 접종을 예약한 사람은 예약된 날짜에 보건소에서 접종을 하면된다. 만약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하기를 원할 경우 기존 보건소 예약을 취소하고 위탁의료기관으로 예약을 변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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