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캠코, 공공개발 건물 임대료 감면 연말까지 연장

머니투데이
  • 박광범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8.04 15:2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 로고 CI
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 로고 CI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코로나19(COVID-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공공개발 건물 임대료 인하' 제도를 올해 1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캠코는 지난해 3월부터 공공개발 건물 입주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임대료를 최대 50%(2000만원)까지 감면해주고 있다. 지난 6월 말 기준 107건, 약 26억원을 지원했다.

여기에 캠코는 한국전력공사의 전기요금 감면 제도, 서울시의 수도요금 감면 정책 등을 활용해 공공개발 건물 입주사 중 재난지원금 수령 소상공인 등에 전기·수도요금을 최대 50%까지 감면하고 있다.

남궁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은 "앞으로도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중소기업들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딛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