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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배구 4강 진출에 감격…"연경이가 말한대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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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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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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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국가대표 김연경, 개그맨 김영철/사진=뉴스1, 김휘선 기자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 개그맨 김영철/사진=뉴스1, 김휘선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2020 도쿄올림픽 배구 4강 진출의 주역 김연경의 활약에 감격했다.

김영철은 4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8강 경기 중계 영상을 올렸다.

그는 "아, 5세트 14:13 작전타임. 후배들에게 침착하게 하라고 하는 말. 다들 떨리는 저 상황에서 그리고 결국 마무리도 시원하게 해냈다"며 "이번 한국 5세트만 가면 승리는 100퍼센트. 짜릿한 승리. 어떻게 15:13으로 딱 저렇게 드라마처럼 해내니?"라고 감탄했다.

이어 "이번에 DM으로 종종 문자 주고 받으면서 연경이가 '응원해줘서 고맙다', '8강도 화이팅'이라고 보냈다"며 "내가 '우리 4강 가보자' 했더니 연경쓰가 '4강 파이팅!!'이라고 보냈다. 너가 말한대로 그대로! 그리고 열심히 했으니 이뤄졌어"라고 말했다.

김영철은 "아 신나고 진짜 좋아. 오늘 야구 한일전도 있고.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며 김연경을 비롯해 양효진, 김희진, 박정아, 오지영, 김수지 등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했다.

한편 이날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배구 8강전에서는 한국 여자 배구팀이 세계랭킹 4위 터키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김연경은 양 팀 최다인 28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접전 끝에 3대 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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