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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절친' 근육질 몸매 자랑, '파격' 새 타투는 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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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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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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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레 알리. /사진=레길론 SNS
델레 알리. /사진=레길론 SNS
'손흥민 절친' 델레 알리가 근육질 몸매를 뽐내며 타투도 자랑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4일(한국시간) "슈퍼 마리오와 릭 앤 모티, 그리고 패밀리 가이의 스튜이 등을 포함한 믿을 수 없는 타투를 과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리는 이번 기회에 새로운 타투를 추가했다고 한다. 이 소식은 팀 동료인 세르히오 레길론이 SNS에 게재한 동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레길론은 "내 친구의 멋진 문신"이라면서 알리의 타투에 큰 관심을 보였다. 파격적이었다. 무엇보다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비디오 게임 캐릭터인 슈퍼 마리오가 눈에 띈다. 상당히 사실적인 모습으로 알리의 팔에 그려져 있었다. 평소 그의 취향을 확인할 수 있는 타투였다.

한편 알리는 지난주 MK 돈스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 주장 완장을 차고 출장하며 관심을 모았다. 해리 케인의 맨체스터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누누 산투 감독의 중용을 받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 만약 그럴 경우, 손흥민과 호흡을 맞출 기회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토트넘은 오는 16일 0시 30분 맨체스터 시티를 홈으로 불러들여 2021~22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델레 알리의 타투. /사진=레길론 SNS
델레 알리의 타투. /사진=레길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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