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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신규 사업 투자, 주가에 호재…목표가 상향-I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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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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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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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5일 삼성물산 (129,500원 상승1000 0.8%)에 대해 신규 사업으로의 투자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0만원으로 상향했다. 전일 종가는 14만4500원.

김장원 연구원은 "삼성물산의 2분기 영업이익은 4252억원으로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며 "건설이 다소 부족했지만 상사가 좋은 실적을 이어갔고 패션은 역대 최고 이익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건설 수주가 하이테크를 포함한 신규 프로젝스 시작으로 개선돼 연간 목표 10조7000억원을 달성할 수 있다"며 "원자재 가격 상승, 물동량 증가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되는 상사는 하반기에도 좋은 흐름이 유지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삼성물산은 바이오와 디지털 건설분야의 벤처펀드에 각각 1000억원과 500억원을 투자를 결정했다"며 "수익이 투자재원으로 활용돼 기업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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