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뮤직비디오 촬영 중 여성 모델 탈의실에 몰카…래퍼 수사중

머니투데이
  • 임현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8.05 10:1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삽화는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이지혜 디자인기자 /사진=이지혜 디자인기자
삽화는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이지혜 디자인기자 /사진=이지혜 디자인기자
한 래퍼가 뮤직비디오 촬영 중 여성모델들의 탈의실에 카메라를 설치한 의혹으로 입건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래퍼 A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 제주도 한 리조트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던 중 여성 모델이 탈의실로 사용하는 공간에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영상을 확인한 뮤직비디오 촬영 관계자는 A씨를 지난 2월 성폭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소했고 A씨는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후 사건은 제주지검에서 서울 동부지검으로 이첩됐으나 동부지검이 지난 7월14일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청하면서 현재 서울 송파경찰서가 수사 중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바이어가 서울로 오는데"…또 지방으로 떠밀리는 공공기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