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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66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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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주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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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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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2일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수도권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2일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서울에서 지난 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66명을 기록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신규 확진자를 포함해 6만6455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집단감염은 △용산구 소재 PC방 관련 9명 △경기 수원시 전자회사 관련 6명 △동작구 소재 사우나 관련 2명 △강남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2명 △금천구 소재 학원 관련 1명 △기타 집단감염 18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5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235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27명이 각각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161명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539명으로 집계됐다.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주말 효과가 걷힌 3일부터 486→466명으로 이틀 연속 400명 후반대를 기록했다. 1주 전 573→514명보다는 다소 완화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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