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딘딘 "전 여친이 '부모님이 널 좋아할 지 모르겠다' 막말"

머니투데이
  • 신정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8.05 11:3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래퍼 딘딘/사진=KBS Joy '실연박물관' 방송화면
래퍼 딘딘/사진=KBS Joy '실연박물관' 방송화면
래퍼 딘딘이 전 여자친구의 막말 때문에 헤어졌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실연박물관'에서 딘딘은 "전 여자친구가 계속 '우리 아버지가 널 좋아할지 모르겠다'고 하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항상 잘 만나다가 분위기 좋은데 그 말을 하더라"라며 "나도 넉살이 있으니까 '잘 해야지'라고 하고 넘겼는데 내 생일까지 그 얘기를 들었다. 같이 밥 먹다가도 '너무 좋은데 부모님이 널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 열 받아서 '우리 집은 너 좋아할 것 같냐'고 했다"며 "날 욕하는 게 아니라 우리 부모님을 무시하는 것 같았다. 그 여자친구와 그날 끝냈다"고 말했다.

딘딘은 "그때가 내 생일날 그 여자친구가 밥을 차려준 상황이었다"며 "생각해보니 지금도 열 받는다"고 분노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신도시 호재에 우르르…4.7억 남양주 땅, 40억에 팔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