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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시간마다 부부관계' 조지환 "누나 조혜련이 부끄럽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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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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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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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지환-박혜민 부부/사진=MBN '골든타임 씨그날'
배우 조지환-박혜민 부부/사진=MBN '골든타임 씨그날'
배우 조지환이 '애로부부' 출연 이후 가족들의 반응을 언급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골든타임 씨그날'에는 조지환-박혜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MC이상민은 조지환에 대해 "개그우먼 조혜련의 동생이자 '현대판 변강쇠'"라고 소개했다. 앞서 조지환-박혜민 부부는 지난해 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박혜민은 조지환이 32시간마다 부부관계를 요구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조지환은 "아내를 너무 사랑해서 괴롭혔다는 내용이 알려져 문제가 됐다"며 "아내가 너무 예쁘고, 내가 44세의 나이에 혈기가 왕성하다 보니 주체를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방송 이후 누나들 사이에서 큰 파장이 일어났다"며 "나한테 '동생 하나있는 게 너무 부끄럽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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