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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김영옥, '90세 이혼' 언급…"그때까지 갈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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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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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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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사진=KBS Joy '썰바이벌' 방송화면
배우 김영옥/사진=KBS Joy '썰바이벌' 방송화면
배우 김영옥(85)이 '90세에 이혼하고 싶다'는 과거 발언에 대해 속내를 털어놓는다.

5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썰바이벌'은 '끝까지 간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가운데 김영옥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영옥은 등장과 동시에 화끈한 욕설로 MC들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었다. 이후 그는 "욕이 많이 나올 것 같다"며 '욕 토크'를 예고한 뒤 사이다 발언을 날려 공감을 유발했다.

특히 김영옥은 타 방송에서 언급한 "90세에 이혼하고 싶다"는 발언에 대해 "90세까지 갈 것도 없다"며 속내를 고백해 궁금증을 안겼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김영옥의 리즈 시절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해당 사진 속 김영옥은 단아하고 고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김영옥은 "당시 로맨스를 많이 했었다"며 상대배우 때문에 로맨스가 싫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끝까지 간다'를 주제로 '오해', '죽마고우', '몬스터', '태양의 후예', '17년' 등 5개의 키워드 썰을 소개한 뒤 토너먼트 방식으로 하나의 레전 썰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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