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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박인비·김연경과 친분 '눈길'…"부상없이 시합 잘 끝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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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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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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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 배구선수 김연경, 골프선수 박인비/사진=IOK컴퍼니, 김연경 인스타그램, 뉴스1
배우 조인성, 배구선수 김연경, 골프선수 박인비/사진=IOK컴퍼니, 김연경 인스타그램, 뉴스1
배우 조인성이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 중인 김연경과 박인비를 응원했다.

5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모가디슈'에 출연한 배우 조인성, 구교환, 김재화, 박경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조인성은 2020 도쿄올림픽 여자골프와 여자배구에서 활약 중인 골프선수 박인비와 배구선수 김연경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조인성은 박인비와 지난 4일 통화했다고 밝히며 "어제 잠깐 (박인비와) 통화했다. 본인이 골프를 하면서 가장 심한 더위와 마주하는 순간이라고 하더라"며 "참 뭐라 할 말이 없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조인성은 김연경에 대해서는 "최근 우리나라 배구 시즌 때 보러 오라고 해서 문자로 '그럴게요'라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타이밍이 안 맞아 못 갔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그는 "선수단도 열심히 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응원하고 있다"며 "게임이 어떻게 되든 부상 당하지 않고 시합 잘 끝내고 돌아오셨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조인성이 출연한 영화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영화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극장가가 위축된 가운데에서도 올해 한국영화 최초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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