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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힘든 심경 토로…"타인에 의해 차가워질 땐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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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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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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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수/사진=김지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수/사진=김지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수가 속상한 심경을 전해 궁금증을 안겼다.

김지수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모두들. 따분하고 속상한 마음 잠시 잊게 해줘서"라고 적으며 다수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한 팬이 "언니의 마음은 항상 따뜻하길"이라고 응원하자 김지수는 "타인들에 의해 차가워질 땐 어떡해야 하죠?"라고 답했다. 이어 해당 팬이 "그 차가움도 언니의 따스함에 녹아 없어질 거에요"라고 위로하자 김지수는 "너무 감동적인 말씀이에요. 타인에 받은 상처도 바스라지듯 사라지겠죠"라고 답했다.

또 다른 답글에는 "지금 기분이 입맛도 없고 어제 일하느라 더위도 먹고. 아직 한 끼도 (못 먹었다)", "가을이 지나갈 때까지 힘들겠지만 응원들 해주셔서 그 힘으로 겨울 맞이할 거에요" 등 힘든 상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수는 오는 9월 tvN 월화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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